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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투소, 맨시티 이적 안 해"
"가투소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은 사실 무근!" AC 밀란의 감독인 레오나르두가 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젠나로 가투소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가투소는 1999년 밀란에 입단한 후 10년째 활약하며 팀의 주축 미드필더로 자리잡고 있다.

"카사노는 차세대 로시"
"카사노가 파올로 로시처럼 되지 말란 법이 있나?" 삼프도리아의 구단주인 쥐세페 마로타가 팀의 에이스 안토니오 카사노를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공격수 파올로 로시에 비유하며 카사노가 로시처럼 아주리(Azzurri: 이탈리아 대표팀 애칭)의 구세주가 될 지도 모른다고 예언했다.

바르샤 "무승부보단 부상이 걱정"
바르셀로나가 아틀래틱 빌바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1 무승부에 그치며 1위 자리를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에게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바르샤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 무승부보다는 선수들의 부상이 더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트레블? 운이 따라야…"
주제 무리뉴 인테르 감독이 챔피언스 리그와 코파 델 레이에서는 운이 필요하다며 트레블 달성은 쉽지 않은 목표라고 밝혔다. 인테르는 네 시즌 연속으로 세리에A 우승을 차지하며 이탈리아 무대에서는 정상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지만, 유럽 무대에서는 85년째 트로피에 굶주려 있다.

"반 니, 로마행 충분히 가능"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루드 반 니스텔루이(33, 네덜란드)의 에이전트는 AS 로마 이적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 니스텔루이는 시즌 초반 허벅지 부상으로 2개월 가까이 결장한 뒤 건강을 회복했지만 라울, 카림 벤제마, 곤살로 이과인 등과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며 레알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한 상태다.

"밀란서 출전 시간이 부족해"
AC 밀란의 공격수 클라스 얀 훈텔라르(26, 네덜란드)는 좋은 활약을 펼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출전시간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훈텔라르는 지난 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밀란으로 이적했으나 올 시즌 세리에 A 11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치며 기대에 부응하지 못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그는 벤치를 지키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으며, 이적설도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에딘 제코, 이적 가능해"
아르민 베흐 볼프스부르크 감독은 간판 공격수 에딘 제코(23, 보스니아)의 이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유럽 빅 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제코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옮기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 가투소·훈텔라르, 밀란 떠나 EPL로?
18 - 앙리가 무슨 죄, 축구가 문제지...
11 - 선수평점: 유벤투스 1-0 우디네세
10 - 밀란 감독 "가투소, 맨시티 이적 안 해"
8 - 전 伊 감독 "한국에게 지고 2년 걸렸는데...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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