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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형준 에디터 =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현 최고의 축구 선수로 꼽히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메시와 호날두가 현 축구계를 대표하는 선수로 꼽힌지도 오랜 시간이 흘렀다. 양 선수는 올 시즌에도 변함없이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며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고 있다.

'신의 영역'에서 활약하는 이들의 아성을 넘볼만한 선수 중 하나로 꼽히는 PSG 공격수 즐라탄은 이들을 향한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호날두보다 메시를 더욱 동경한다고 전했다.

즐라탄은 'CNN'과의 인터뷰를 통해 "메시는 그야말로 타고난 재능 그 자체, 천재다. 반면 호날두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다. 나는 두 선수 중 '천재' 메시를 더 좋아한다"며 메시와 호날두를 한 마디로 표현했다.

즐라탄은 CNN으로부터 과거 자신을 지도했던 펩 과르디올라에 관한 질문을 받기도 했다. 그는 이에 관해 "과르디올라는 분명 훌륭한 감독이었다. 하지만 인간적으로도 그렇다고는 못하겠다"고 답했다.

PSG에서 첫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즐라탄은 리그 32라운드 동안 26골을 넣으며 리그 득점왕 자리를 사실상 예약했으며, 팀의 리그 우승 또한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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