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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는 팀이 유로파 리그에서 탈락한 데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아틀레티코는 22일 새벽(한국 시각) 모스크바에서 열린 루빈 카잔과의 유로파 리그 32강 2차전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지만, 1,2차전 합계 1-2로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아틀레티코는 경기 내내 루빈 카잔을 몰아붙이며 득점을 노렸다. 그러나 아틀레티코의 슈팅은 좀처럼 골문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고 팔카오가 경기 종료 직전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치고 말았다.

팔카오는 포르투와 아틀레티코에서 2시즌 연속 유로파 리그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이렇게 무기력하게 32강에서 탈락한 데 대해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팔카오는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오직 승리를 하기 위해 모스크바를 찾았다. 경기 내내 경기장 전체를 지배했지만, 홈에서 실점한 골을 만회하지 못했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전년도 챔피언인 아틀레티코를 꺾은 루빈 카잔은 16강에서 역시 스페인 클럽인 레반테를 만나게 됐다. 과연 레반테가 아틀레티코의 설욕을 대신 해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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