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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바르셀로나(바르사)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가 프리메라 리가 11경기 연속 골 신기록과 함께 최연소로 통산 200골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기록 파괴자' 메시의 행보가 2013년에도 이어지고 있다. 메시는 28일(한국시각) 열린 오사수나와의 2012-13시즌 프리메라 리가 21라운드 오사수나와의 홈경기에서 홀로 네 골을 터트리며 바르사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전반 11분 만에 차비 에르난데스의 침투 패스를 받아 골을 터트린 메시는 27분에 페널티킥으로 통산 200골을 달성했고, 후반에도 다비드 비야와 아드리아누의 패스를 받아 두 골을 추가하며 무시무시한 실력을 보여줬다.

메시는 이번 경기에서 터트린 네 골로 26세의 나이에 프리메라 리가 통산 202골을 기록하게 돼, 최연소 통산 200골 돌파 기록을 세웠다. 또한, 4년 연속 리그 30골 이상 득점 기록도 달성했다.

신기록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메시는 1996-97시즌에 호나우두가 바르사에서 세웠던 프리메라 리가 10경기 연속 득점 기록을 뛰어넘어 11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11경기 연속 골은 프리메라 리가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제 메시의 행보는 놀랍지가 않을 정도다. 지난해 91골을 터트리며 한 해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던 메시가 올해에는 100골을 넘어설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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