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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바르셀로나(바르사) 소속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새해를 맞아 이루고 싶은 바람을 밝혔다.

메시는 2012년 한 해 소속팀과 대표팀을 합해 91골을 득점하며, 축구 역사상 1년간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로 기록됐다. 프리메라 리가에서도 한 시즌 50골 신기록을 달성했기에 그야말로 더 이룰 것이 없어 보일 정도다.

그런 메시에게도 여전히 이루고 싶은 바람이 있을까? 메시는 고국 언론 '올레'와의 인터뷰에서 새해 소원으로 바르사의 우승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본선 진출 그리고 건강을 꼽았다.

메시는 "바르사가 최대한 많은 우승을 차지하고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면 좋겠다. 축구 외적으로는 언제나 건강을 빈다.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메시는 "티토 빌라노바 감독이 계속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최근 종양 제거 수술을 받은 바르사의 빌라노바 감독에게 안부를 전한 뒤 "지난해에는 즐거운 일들이 많았는데, 아들 티아고가 태어난 것이 내 평생 가장 큰 사건"이라고 2012년을 돌아봤다.

최근 메시는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의 겨울 휴식기를 맞아 고국 아르헨티나에서 휴가를 보냈다. 프리메라 리가 후반기 일정은 이번 주말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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