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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프리미어 리그 득점 선두' 미추가 생애 첫 스페인 대표팀 발탁을 눈앞에 두고 있다.

스완지 공격수 미추는 올 시즌 현재 열세 골을 기록하며 프리미어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는 지난여름 200만 파운드에 레알 바예카노에서 스완지로 이적한 후 프리미어 리그의 정상급 공격수로 성장했다.

그동안 미추가 프리미어 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치자 스페인에서는 그를 대표팀에 발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특히 비센테 델 보스케 스페인 감독이 '무톱' 전술을 즐겨 쓰는 점을 고려할 때 미추 발탁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적도 잇따랐다.

이에 델 보스케 감독은 스페인 언론을 통해 "미추와 이아고 아스파스를 모두 발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추는 올 시즌 펼치고 있는 훌륭한 활약에 대한 칭찬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델 보스케 감독은 "미추는 스완지는 프리미어 리그 최고의 팀이 아닌 데도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말한 뒤, "이는 대단한 성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페인은 오는 2월 7일 카타르 도하에서 우루과이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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