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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형준 인턴 기자 = '축구 황제' 호나우두가 종양 재발로 수술대에 오른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감독 티토 빌라노바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바르사 역사상 최고의 출발을 보이며 팀을 압도적인 리그 선두에 올려놓은 빌라노바 감독은 지난해 수술을 받은 귀밑샘 부위에 종양이 재발하며 수술대에 올랐다. 많은 선수들이 빌라노바 감독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

과거 바르사와 바르사의 라이벌 팀 레알 마드리드에 몸담았던 전 브라질 국가대표 호나우두는 트위터를 통해 빌라노바 감독의 쾌유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보내 화제를 모았다.

호나우두는 "나는 빌라노바가 이 게임에서 승리하리라 확신합니다. 모두가 '티토' 당신을 응원해요!"라며 병마로 어려움에 처한 축구계 동료를 응원했다.

호나우두 외에도 구티와 가이즈카 멘디에타, 현역 선수로 활약 중인 다비드 실바 등이 빌라노바에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 팬으로 알려진 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 또한 바르사 감독의 쾌유를 기원했다.

빌라노바는 스페인 현지 시각 20일에 수술을 치렀으며, 추가적인 검진을 남겨뒀다고 알려졌다. 빌라노바의 몸 상태에 관해선 추후 보도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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