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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발렌시아 지역의 한 언론사가 발렌시아의 유소년 팀에서 성장하고 있는 이강인(11)을 리오넬 메시와 비교했다.

이강인은 KBS의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해 대한민국 축구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 그는 어린 나이에 발렌시아 유소년 아카데미에 입단했고, 팀의 큰 기대를 받으며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발렌시아 지역 신문사인 '라스프로빈시아스'는 이강인이 리오넬 메시만큼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선수라며 앞으로 그의 활약에 큰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 기사에서 '라스프로빈시아스'는 이강인이 남들이 도저히 상상도 하지 못하는 플레이를 펼친다고 강조하며, 그가 팀의 스타였던 비센테의 등번호 '14'를 물려받았다고 극찬했다.

발렌시아는 최근 팀 내 최고의 기대주로 평가받았던 아벨과 엔리치를 바르셀로나 '라 마시아'에 뺏길 수 밖에 없었지만, 이들과 같은 나이의 이강인이 그들의 빈자리를 잘 메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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