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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인간계 최강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26)가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이적설을 진화했다.

콜롬비아 국가대표 공격수인 팔카오는 프리메라 리가에서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대등하게 득점 경쟁을 펼치며 유럽 무대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아틀레티코가 재정 위기에 시달리면서 팔카오의 이적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고, 특히 프리미어 리그의 '부자 구단'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첼시가 팔카오의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팔카오는 골닷컴 미국판과의 인터뷰에서 "이적은 생각하지 않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했기에 소속팀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연일 보도되고 있는 이적설을 부인했다.

그러나 팔카오는 최근 들어 스페인 무대를 떠나 새로운 리그에서 뛸 기회가 조만간 찾아오리라고 말하기도 해 행보에 궁금증을 낳고 있다. 아틀레티코와의 계약 기간은 3년이나 남은 상황.

이에 따라 팔카오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4,600만 파운드(약 8백억 원)의 바이아웃을 지급해야 한다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과연 팔카오가 아틀레티코를 떠나 맨시티 또는 첼시와 계약할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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