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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라마델 팔카오의 아버지는 팔카오가 올겨울에 프리미어 리그로 이적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팔카오는 지난해 여름 포르투를 떠나 AT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 2011/12 시즌 50경기에 출전해 36골을 득점하며 유럽 정상급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또한 그는 10/11 시즌 유로파 리그에서 18골, 11/12 시즌 유로파 리그에서 12골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유로파 리그 득점왕을 차지했고, 팀의 우승을 이끌며 '유로파 리그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에 첼시, 맨체스터 시티 등 여러 팀에서 팔카오의 영입을 노렸지만, 팔카오는 AT 마드리드에서 행복하다며 잔류를 선언했다. 그러나 팔카오의 아버지는 그가 곧 다른 리그로 떠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팔카오의 아버지는 'ESPN'을 통해 "맨체스터 시티, 첼시, 러시아 팀이 팔카오의 영입에 관심을 내비쳤다. 팔카오는 항상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고 싶어 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첼시를 좋아했고, 프리미어 리그의 빅클럽에서 뛰는 것을 영광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팔카오는 첼시와의 UEFA 슈퍼컵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AT 마드리드의 4대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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