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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티토 빌라노바 바르셀로나(바르사) 감독이 공격수 다비드 비야의 복귀를 반기며, 그의 득점포가 다시 가동되길 기대했다.

비야(30)는 지난 시즌 클럽 월드컵 참가 도중 정강이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하며 지난 8개월간 경기에 모습을 드러낼 수 없었다.

바르사는 리오넬 메시에게 집중된 득점 부담을 덜지 못한 끝에 지난 시즌 코파 델 레이 우승에만 만족해야 했고, 이에 빌라노바 감독은 비야가 골을 책임지는 선수라며 그의 복귀를 반겼다.

빌라노바는 바르사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비야가 골을 책임지는 선수이기에 우리는 지난 시즌 그의 공백을 느껴야 했다. 측면에 비야의 존재가 꼭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빌라노바는 "리그 개막을 앞두고 평가전에서 팀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2주간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는데, A매치 주간이 끝나고 나서 리그 경기에 어떤 선수를 기용할지 결정하겠다."라고 밝혔다.

바르사는 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각)에 레알 소시에다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2012-13 시즌 프리메라 리가 일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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