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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전, 최소 두 골차 승리"
바르셀로나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가 다가오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두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30일(한국시간) 홈 구장 캄프 누로 레알 마드리드를 불러들여 올 시즌 첫 번째 '엘 클라시코'이자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12라운드를 치른다.

리버풀, 반 니 영입 경쟁 합류
AS 로마 이적에 연결되었던 루드 반 니스텔루이 영입에 리버풀이 뛰어들었다. 반 니스텔루이는 더 이상 레알에서 출전 기회를 잡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자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출전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최근 AS 로마와 연결되었지만 로마 구단 측은 자금 부족을 이유로 영입 가능성을 일축했다.

바르샤 "무승부보단 부상이 걱정"
바르셀로나가 아틀래틱 빌바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1 무승부에 그치며 1위 자리를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에게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바르샤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 무승부보다는 선수들의 부상이 더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시망, 벤피카로 복귀하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측면 미드필더 시망 사브로사(30세, 포르투갈)가 팀의 저조한 성적에 실망했으며, 친정팀 벤피카 복귀에 대해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시망은 벤피카로 이적하기 위해 고액 주급을 깎을 의사도 있다고 밝혔다.

이과인 "다시 골 넣어 행복해"
"다시 골을 넣어 너무 행복하다"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곤잘로 이과인(21세, 아르헨티나)이 라싱 산탄데르와의 프리메라 리가 11라운드 경기에서 22분경 천금같은 골을 성공시키며 1대0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담당했다.

"아구에로? 좋아는 하지만..."
첼시의 감독인 카를로 안첼로티는 최근 영입설에 오르내리고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에이스 세르히오 아구에로(21세, 아르헨티나)에 대해 좋아는 하지만 구체적인 영입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빌바오, '천적' 바르샤에 또 덜미?
빌바오 입장에서는 지겨울 만도 하다. 한 시즌 서로 다른 두 팀이 갖는 경기 수는 보통 리그 경기 2경기이다. 그러나 빌바오와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리그 경기와 코파 델 레이 결승,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 등 모두 5번이나 맞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바르셀로나 5승, 빌바오 5패. 이 쯤되면 바르셀로나를 빌바오의 천적이라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다.
- 바르샤 감독 "비디오 판독 도입했으면..."
14 - 안첼로티 "아구에로? 좋아는 하지만..."
11 - 리버풀, 반 니 영입 경쟁에 합류
11 - 피케 "레알전, 최소 두 골차 승리 원해"
10 - 펠레 "스페인, 70년대 브라질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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