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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 미드필더 에스테반 그라네로는 앞으로 다섯 경기 결과에 따라 팀의 생존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QPR은 지난여름 이적 시장과 올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수많은 선수를 영입했지만, 그만큼의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 QPR은 올 시즌 리그 27경기에서 2승 11무 14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QPR은 17위 위건과의 승점 차이가 7점이나 나는 상황이다. 또한 해리 레드냅 QPR 감독은 승점 37점 이상 얻어야 잔류할 수 있다고 주장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남은 11경기에서 승점 20점을 얻어야 한다.

이제 QPR은 사우스햄튼, 선덜랜드, 아스톤 빌라, 풀럼, 위건 등 하위권 팀들과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 다섯 경기에서 좋은 결과만 얻을 수 있다면 잔류가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다.

그라네로는 ‘스탠다드 스포츠’를 통해 “다섯 경기 결과에 따라 우리가 잔류할 수 있을지 없을지가 결정될 것이다. 아직 잔류할 자신이 있다. 그리고 이 다섯 경기는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강등권 싸움을 하는 팀들과 맞붙게 된다. 승점을 반드시 얻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QPR은 다음 달 3일 자정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28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과연 QPR이 사우스햄튼전 승리를 발판으로 강등권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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