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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 골키퍼 줄리우 세자르는 올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세자르는 지난 09/10 시즌 인테르가 이탈리아 세리에A, 코파 이탈리아, UEFA 챔피언스 리그를 모두 석권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주인공이다. 그러나 인테르가 사미르 한다노비치를 영입하면서 팀 내 입지가 좁아졌고, QPR로의 이적을 선택했다.

올 시즌에 QPR은 부진하지만, 세자르는 연일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찬사를 받고 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세자르의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QPR이 강등되면 세자르가 팀을 떠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세자르는 ‘투토메르카토웹’을 통해 “팀 성적은 좋지 않지만, 나는 QPR에서 행복하다.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팀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든 선수들이 우리가 강등되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며 QPR에서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QPR을 떠날 생각이 없다. 앞으로 QPR과의 계약이 4년이나 남아 있다. 왜 떠나야되는지 모르겠다. 내 미래는 QPR에 있다.”라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한편, QPR은 24일 자정(한국시각)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27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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