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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 공격수 제이미 마키는 팀이 올 시즌에 강등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QPR은 올 시즌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며 꼴찌에 머물러 있다. 현재 QPR은 프리미어 리그 잔류의 마지노선인 17위 레딩과의 격차가 6점으로 벌어졌다. 이에 QPR은 강등권에서 탈출하기 위해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윤석영, 로익 레미, 안드로스 타운센드, 저메인 제나스, 크리스토퍼 삼바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그러나 QPR의 상황은 여전히 암울하다. QPR은 올해 치른 프리미어 리그 다섯 경기에서 한 골밖에 실점하지 않았지만, 두 골밖에 넣지 못하며 1승 4무를 기록했다. 또한 FA컵에서는 3부 리그 팀인 MK 돈스에 2-4로 완패하는 수모를 겪었다.

마키는 QPR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망스러운 경기 결과가 이어지고 있지만,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골을 넣지 못하고 있지만 적어도 우리는 지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타운센드는 두려움 없이 경기에 임하는 선수이며 삼바는 놀라운 제공권 장악력을 갖추고 있다.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팀의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QPR은 10일 자정(한국시각) 기성용의 소속팀 스완지 시티를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26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과연 QPR이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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