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이용훈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공격수 대니 웰벡이 팀 동료 로빈 판 페르시의 활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판 페르시(28)는 숙적 리버풀과의 프리미어 리그 22라운드 맞대결에서 파트리스 에브라의 크로스를 그대로 골로 연결하며 맨유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시즌 판 페르시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17골을 터트리는 활약으로 최고의 영입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웰벡 또한 판 페르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웰벡은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판 페르시는 수준이 다르다. 경기에서 다른 선수가 할 수 없는 장면을 만들어낸다. 판 페르시가 우리 팀 선수여서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서 웰벡은 "시즌이 끝날 때까지 우리는 매 경기 승리해야 한다. 이번 경기에서도 전반부터 우리의 계획이 잘 풀렸다. 후반에는 리버풀이 조금 살아났지만, 맨유는 팀 전체가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줬다"며 리버풀전 경기 결과와 내용 모두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마지막으로 웰벡은 "경기에 나설 기회가 오면 팀을 위해 열심히 뛰어 내 능력을 보여주겠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며 분발을 다짐했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이적에 대처하는 축빠의 자세
[웹툰] 해외파스타: 변화를 기대하며
팔카오, PSG 이적에 관심 드러냈다
네네, 카타르 진출 "연봉이 원더풀"
판데프 "발로텔리는 나폴리 스타일"

-ⓒ 믿을 수 있는 축구뉴스, 코리아골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1월 이적 시장,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은 스타는?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