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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형준 인턴 기자 =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공격수 세르히오 아게로는 햄스트링 파열로 예상보다 오랫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맨시티 공격수 아게로는 지난 스토크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중에 부상을 입어 교체 아웃 되었다. 아게로의 햄스트링 부위에 문제가 발생한 듯 보였다.

부상 직후 맨시티의 만치니 감독은 아게로가 그리 심각한 부상을 입진 않았을 거로 예상했다. 만치니 감독은 아게로가 주말 컵 대회 경기에서 휴식을 취한다면 충분히 다가올 아스널과의 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지만, 정밀 검사 결과 아게로의 햄스트링이 파열된 사실이 밝혀졌다.

아게로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진단 결과가 나왔는데, 근육이 찢어졌다고 한다. 긍정적인 마음 가짐으로 부상 회복에 전념하는 게 최선일 것"이라며 자신이 예상보다 심각한 상황에 부닥쳤음을 알렸다.

아게로는 현재 부상 치료를 위해 이탈리아로 건너가 해당 분야 전문의를 방문했다고 알려졌다. 현재로썬 아게로가 얼마나 오랫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게로는 2012-13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에딘 제코와 함께 맨시티 팀 내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선두 추격에 박차를 가해야 하는 맨시티는 예상 외의 악재를 맞이하며 다시금 큰 어려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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