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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퀸스 파크 레인저스가 토트넘의 중앙 미드필더 제이크 리버모어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해리 레드납 퀸스 파크 레인저스(QPR) 감독은 최근 현지 언론을 통해 과거 사제지간을 맺은 리버모어를 영입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고 인정했다.

레드납 감독은 "제이크(리버모어)는 좋은 선수다. 그를 영입하는 건 분명 가능하다. 나는 그를 높게 평가한다. 만약 토튼햄이 그를 놓아준다면, 그는 우리가 노려볼만한 선수"라고 말했다.

리버모어는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두루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다. 그는 날카로운 패싱력과 수비력을 모두 겸비하고 있으나 올 시즌 토트넘에서 일곱 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만약 리버모어가 QPR로 이적한다면, 그는 박지성과의 주전 경쟁을 펼칠 수도 있다. 박지성은 측면도 소화할 수 있으나 올 시즌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중앙 미드필더로도 활약했다.

한편, QPR은 리버모어 외에도 로비 킨, 팀 케이힐 등을 임대 영입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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