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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해리 레드냅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 감독은 QPR이 선수를 영입하는 게 어렵다고 주장했다.

QPR은 지난여름 막대한 이적료를 쏟아 부으며 전력을 보강했다. 그러나 QPR은 프리미어 리그에서 최악의 부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리그 19경기를 치른 현재까지 1승 7무 11패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이에 QPR은 프리미어 리그에 잔류하기 위해서 해리 레드냅 감독을 선임했으며 오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선수 보강을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QPR은 니콜라 아넬카, 마이클 도슨 등의 영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레드냅은 현지 언론을 통해 "어느 누가 이 시점에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팀에 오고 싶어 할까? 팀을 떠나고 싶은 명백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겨울에는 선수를 영입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뎀바 바는 훌륭한 선수다. 바이아웃도 700만 파운드(약 120억 원)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선수가 뉴캐슬을 떠나 최하위 팀으로 올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잉글랜드 현지 언론은 QPR이 뎀바 바에게 주급 8만 파운드(약 1억 4,000만 원)를 제시했으나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QPR은 31일 새벽 1시(한국시각) 리버풀을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20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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