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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토트넘 감독이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작성한 가레스 베일을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추켜세웠다.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각)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12-13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19라운드 경기에서 베일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4-0으로 대승했다.

베일은 이날 토트넘이 저메인 데포의 선제골로 앞서 가던 61분 쐐기골을 터뜨린 후 10분 간격으로 한 골씩을 추가하며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그의 맹활약을 등에 업고 승리한 토트넘은 프리미어 리그 4위 자리를 지켰다.

빌라스-보아스 감독은 경기 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베일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베일의 재능은 이미 엄청나지만, 그는 여전히 발전하고 있는 선수"라고 말했다.

이어 빌라스-보아스 감독은 "팀이 안정감을 찾을수록 베일은 더 발전할 것"이라며, "그의 왼발은 훌륭하다. 힘과 정확도를 두루 겸비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한편, 베일은 올 시즌 컵대회를 포함해 현재 10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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