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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요코하마] 김현민 기자 = 첼시가 몬테레이와의 2012 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하미레스를 제외하면 실질적인 베스트 일레븐을 풀가동 시킬 예정이다.

첼시가 몬테레이와의 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주전급 선수들을 대거 기용했다. 하미레스 한 명을 제외하면 그동안 줄곧 선발로 중용되던 선수들이 몬테레이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하미레스 대신 그동안 주로 벤치를 지켰던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가 대신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첼시가 이번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을 진지하게 노리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한편 몬테레이는 지난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선발출전한 선수단을 동일하게 첼시전에 들고 나왔다. 이는 몬테레이의 빅토르 부세티치 감독이 지난 울산전 경기력에 만족했다는 걸 방증한다.

양팀의 선발 명단은 아래와 같다.

첼시(4-2-3-1): 체흐(GK) - 아스필리쿠에타, 케이힐, 이바노비치, A.콜 - 미켈, 루이스 - 마타, 오스카, 아자르 - 토레스

몬테레이(4-2-3-1): 오로스코(GK) - 메사, 미에르, 바산타, 페레스 - 아요비, 차베스 - 카르도소, 코로나, 델가도 - 데 니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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