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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토트넘 측면 공격수 가레스 베일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2주가량 결장할 전망이다.

토트넘은 2일(이하 한국시각) 풀럼과의 프리미어 리그 15라운드 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리그에서 3연승을 기록한 토트넘은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인 4위 진입에 성공했지만, 베일과 중앙 수비수 마이클 도슨을 부상으로 잃는 타격을 입었다.

도슨은 전반 17분에 부상을 당해 윌리엄 갈라스와 교체됐고, 베일은 후반 17분 슈팅 후에 착지를 잘못해 부상을 입고 길피 시구르드손과 교체돼 나갔다.

이에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감독은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베일과 도슨 모두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베일의 부상이 도슨보다 좀 더 심각하다. 베일은 2주 정도 결장할 것으로 보이며 도슨은 그보다 빨리 복귀할 것"이라며 두 선수의 부상 정도에 대해 언급했다.

두 선수 모두 7일 새벽 파나시나이코스와의 유로파 리그 48강 조별 라운드 마지막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토트넘은 무승부 이상의 결과를 얻으면 자력으로 32강에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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