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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경민 인턴기자 = 미카엘 라우드럽 스완지 시티 감독이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과의 맞대결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경기력에 대한 아낌없는 칭찬을 쏟아냈다.

스완지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새벽에 열린 WBA와의 프리미어 리그 맞대결에서 미구엘 미추와 미카엘 라우틀리지의 연속골에 힘입어 3-1 완승을 거뒀다.

경기 전 다수 언론은 스완지가 최근 리그 4연승을 거두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WBA를 맞아 힘든 경기를 할 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나 스완지는 짧은 패스와 유기적인 팀플레이를 보여주며 경기를 완전히 장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는 완벽에 가까운 승리로 이어졌다.

이에 라우드럽 감독도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며 선수들을 향해 찬사를 보냈다. 그는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훌륭한 팀 플레이였다. 선수들이 볼 소유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이며 1:1 패스를 통해 경기를 풀어나갔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이어 “지난 몇 시즌 간 내가 본 중 최고의 경기력이었다. 감독으로서 아무 걱정 없이 선수들의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건 드문 일인데 그런 일이 오늘 벌어졌다.”라며 흠잡을 데가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스완지의 기성용은 이번 경기에 선발로 출장해 활약하며 ‘스카이 스포츠’로부터 평점 7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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