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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토니 페르난데스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 구단주는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한 해리 레드냅 감독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페르난데스 구단주는 그동안 언론을 통해 마크 휴즈 감독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왔다. 그러나 QPR이 하위권 팀들을 상대로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자 구단주의 태도가 변하기 시작했고, 결국 QPR은 휴즈 감독을 경질하고 레드냅 감독을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했다.

페르난데스 구단주는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레드냅 감독은 우리의 첫 번째 목표였고, 레드냅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한 것에 만족한다. 레드냅 감독은 이미 프리미어 리그에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고, QPR을 강등에서 구해낼 적임자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또한 레드냅 감독은 선수단 관리 능력이 뛰어나고, 경험이 많은 감독이다. 레드냅 감독이 QPR을 이끌고 우리의 목표를 달성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며 레드냅 감독에 대한 신뢰를 내비쳤다.

한편, QPR은 25일 자정(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 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1-3으로 패하며 리그 첫 승에 실패했다. 이제 QPR은 28일 새벽 4시 45분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선덜랜드를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14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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