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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에버튼의 간판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이니는 올 시즌 목표가 프리미어 리그에서 4위를 기록해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모예스 감독은 에버튼의 제한된 자금 지원 속에서도 임대 혹은 유망주 발굴을 통해 팀을 매 시즌 프리미어 리그 중상위권에 올려놓았다. 에버튼은 올 시즌 초반에도 좋은 성적을 유지했고, 모예스 감독은 9월에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그러나 에버튼은 10월 이후에 리그에서 1승 3무 1패에 그치며 팀 순위가 5위까지 떨어졌다. 이에 펠라이니는 에버튼의 올 시즌 목표는 챔피언스 리그 진출이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팀들을 상대로도 승점 3점을 얻어야 한다고 밝혔다.

펠레이니는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에버튼은 높은 수준의 선수들을 갖춘 훌륭한 팀이다. 모든 선수들이 4위 진입을 목표하고 있다. 그러나 4위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팀들을 상대로도 승점 3점을 얻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모예스 감독이 레딩과의 경기 이후에 화를 냈다. 우리는 이길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결국 경기에서 패하고 말았다. 이번 주말부터 다시 승점 3점을 획득하도록 하겠다."라며 필승을 다짐했다.

이제 에버튼은 25일 자정(한국시각)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13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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