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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상하이 선화 공격수 니클라스 아넬카가 웨스트 햄으로 이적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아넬카는 2008-2009년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에 오르는 등 잉글랜드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뒤 지난 2012년 초반 돌연 중국 진출을 선언해 충격을 선사했다.

그러나 최근 유럽 현지 언론은 아넬카가 중국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유럽 복귀를 원하고 있다고 주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샘 앨러다이스 웨스트 햄 감독이 아넬카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앨러다이스는 볼턴 감독 시절 이미 한 차례 아넬카를 영입한 바 있으며, 여전히 그의 능력을 굉장히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앨러다이스는 볼턴 시절 제이-제이 오코챠, 이반 캄포, 유리 조르카예프, 페르난도 이에로 등 노장 선수들로부터 최대의 기량을 뽑아낸 바 있어 아넬카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첼시와 함께 상하이 선화에 입단한 디디에 드로그바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하기에 앞서 첼시로 복귀해 훈련을 함께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 언론은 귀주 런허가 첼시 미드필더 프랭크 램파드를 원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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