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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아스널의 미드필더 미켈 아르테타(30)가 부상에서 돌아온 잭 윌셔와 바카리 사냐를 환영했다.

아스널은 최근 노리치 시티와 샬케에 연패를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지만,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와의 맞대결에서 아르테타의 결승골로 극적인 1-0 승리를 거두며 위기 탈출에 성공했다.

게다가 오른쪽 측면의 주전 수비수 사냐와 중원의 에이스 윌셔가 부상에서 돌아와 아스널의 전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에 아르테타는 아스널이 다시 상승세를 탈 것으로 기대했다.

아르테타는 아스널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윌셔와 사냐 모두 팀에 큰 차이를 가져왔다. 사냐는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였고, 윌셔도 자신의 능력을 보여줬다. 선수들이 복귀하기 시작해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안 좋은 시기에도 아르센 벵거 감독이 선수들을 믿고 자신감을 줘서 좋았다. 덕분에 하던 대로 하면서 승리를 얻을 수 있었다"며 벵거 감독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연패에서 탈출한 아스널은 오는 31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각)에 레딩을 상대로 리그컵 원정 경기를 치른 뒤 11월 3일 오후 9시 45분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 리그 10라운드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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