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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토트넘의 측면 수비수 카일 워커는 팀이 프리미어 리그에서 4위 이상의 성적을 기록할 수 있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팀을 4년간 이끌어온 해리 레드냅 감독을 경질했고,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감독을 토트넘의 신임 감독으로 임명했다.

토트넘은 17일 자정(한국시각) 승격팀 레딩을 상대로 첫 승리를 기록했지만, 현재 1승 2무 1패의 성적으로 10위에 머물러 있다. 그러나 워커는 토트넘이 좋지 않은 출발을 보이고 있지만, 곧 상위권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워커는 '선데이 미러'를 통해 "우리는 지난 시즌에 리그 11경기 연속 무패행진도 기록했었다. 토트넘은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있어 다시 한 번 연속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고, 그러면 사람들은 시즌 초반의 부진에 관해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보아스 감독은 굉장히 훌륭한 감독이고, 우리는 굉장히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곧 좋은 결과로 보답을 받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워커는 17일 레딩과의 경기에서 가레스 베일의 골을 도우며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이제 토트넘은 21일 새벽 라치오를 상대로 유로파 리그 48강 조별 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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