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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토트넘의 측면 수비수 카일 워커(22)가 아론 레넌(25)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워커와 레넌은 지난 시즌 오른쪽 측면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토트넘의 프리미어 리그 4위 등극에 힘을 보탰다. 워커는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시즌 최고의 유망주로 선정되기도 했다.

비록 레넌이 잦은 부상으로 프리미어 리그 23경기에만 모습을 드러냈지만, 워커는 레넌과의 호흡이 잘 맞고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커는 토트넘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지난 시즌 막바지부터 레넌과의 호흡이 아주 좋아졌다. 나는 공격에 가담하길 좋아하는데, 레넌 또한 돌파가 장기여서 둘의 움직임이 겹치는 것은 문제였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워커는 "이제는 레넌과 서로 더 잘 이해하고 있다. 언제 전진하는 게 좋은지, 누가 돌파를 시도하는 게 좋은지 알게 됐다."라며 다가올 시즌에 활약을 예고했다.

토트넘은 오는 19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각)에 뉴캐슬을 상대로 2012-13 시즌 프리미어 리그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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