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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앨런 파듀 뉴캐슬 유나이티드 감독은 체이크 티오테의 기량이 지난 시즌보다 10배는 나아졌다고 밝혔다.

티오테는 09/10 시즌 FC 트벤테에서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우승을 차지한 후 뉴캐슬로 이적했다. 그리고 그는 지난 시즌 요앙 카바예와 함께 막강한 중원 호흡을 과시하며 뉴캐슬 돌풍의 주역이 됐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티오테는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의 관심을 받았지만, 뉴캐슬에서의 생활이 행복하다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또한 파듀 감독은 티오테의 기량이 엄청나게 발전했다며 올 시즌에는 더 좋은 활약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파듀 감독은 지역 일간지 ‘실즈 가제트’를 통해 “티오테는 지난 시즌보다 10배는 발전했다. 사실 그는 지난여름에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그러나 올여름에는 다르다. 티오테는 최고의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구단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선수들이 몇몇 있는데 티오테도 그 중 하나다. 그리고 이번 시즌은 티오테에게 있어 정말 중요한 시즌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티오테의 활약을 기대했다.

한편, 뉴캐슬은 5일 자정(이하 한국시각) ADO 덴 하그와의 친선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 이제 뉴캐슬은 11일 저녁 카디프 시티와 프리 시즌 마지막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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