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김경민 인턴 기자 = 한국의 2012 런던 올림픽 8강전 상대인 영국의 에이스 아론 램지가 한국전 필승을 다짐하고 나섰다.

개최국 영국은 런던 올림픽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강호 우루과이를 1-0으로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영국은 이번 대회 우승을 위해 다니엘 스터리지, 라이언 긱스, 아론 램지 등 프리미어 리그 주요 구단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로 선수단을 꾸렸다.  이들 중 조별 예선에서 가장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였던 선수는 다름 아닌 램지(21).

램지는 웨일즈를 대표하는 유망주로서 2012 런던 올림픽 영국 단일팀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다.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 지난 시즌 아스날에서 이미 44경기에 출장하며 주전으로 발돋움 하고 있는 선수로 빠른 발과 함께 날카로운 패스가 장점이다.

그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일은 내 인생에 가장  값진 일이 될 것이다. 우리는 메달을 획득하기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있다. 우리는 우리 자신과 조국을 위해 5일 경기에 이기고 4강에 진출할 것이다. 꼭 이길 것"이라며 한국전 승리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메달권 진입의 사활이 걸린 한국과 영국의 런던 올림픽 8강전은 오는 5일 새벽 3시 30분에 열린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카탈루냐의 심장, 푸욜 - 3
[웹툰] 샴의 싸컷툰 : 용감한 녀석들
디 마테오 "부상 없는 첼시, 준비 끝"
맨유, 올여름 영입에 704억 원 쏜다
풀럼 에투후 이적, 기성용 영입 준비?

- ⓒ 세계인의 네트워크 골닷컴 (http://www.goal.com/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올시즌 가장 기대되는 해외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