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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뎀바 바는 모든 이적설에 대해 신경 쓰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바는 세네갈 대표팀 동료인 파피스 뎀바 시세가 합류한 이후로는 많은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지난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34경기에 출전해 16골을 넣으며 뉴캐슬 돌풍의 주역이 됐다.

바의 활약을 지켜본 많은 구단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고, 최근엔 리버풀이 700만 파운드(약 130억)에 그를 영입하려 한다는 구체적인 소식까지 전해져 그의 이적설에 힘을 실어줬다. 이에 바는 뉴캐슬에서 행복하다며 소문을 일축했다.

바는 켐니체르와의 친선 경기 후 가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팬들은 내가 뉴캐슬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있다. 트위터에서 밝혔듯이 뉴캐슬을 떠날 생각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모든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항상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고, 축구를 즐기면서 하고 있다. 또한 검은색, 하얀색 유니폼을 입는 것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라며 자신이 뉴캐슬의 일원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편, 뉴캐슬은 14일 새벽(한국시각) 독일 3부 리그 소속 켐니체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0대1로 패하며 좋지 못한 프리 시즌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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