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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데일리 스타'는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감독이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으면서 주앙 무티뉴를 영입할 것이라 주장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4위를 차지하며 챔피언스 리그 진출에 실패했고, 결국 토트넘 경영진은 이 책임을 물어 해리 레드냅 감독을 경질했다. 이후 잉글랜드 현지 언론들은 루카 모드리치와 라파엘 반 데르 바르트마저 팀을 떠나리라고 예상하고 있다.

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으며, 토트넘은 4천만 파운드에 이르는 이적료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스타'는 빌라스-보아스 감독이 곧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을 예정이며, 모드리치의 대체자로 포르투 시절 유로파 리그 우승과 포르투갈 리그 무패 우승을 함께 했던 무티뉴를 영입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무티뉴의 몸값은 3천2백만 파운드로 알려졌지만, 토트넘이 모드리치의 이적료를 통해 이를 지불할 수 있다는 것이 '데일리 스타'의 주장이다.

한편, 토트넘은 전력 보강을 위해 미드필더 길피 시구르드손과 얀 베르통헌의 영입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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