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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올 시즌 뉴캐슬을 5위로 이끌었던 앨런 파듀 뉴캐슬 감독은 다음 시즌에는 챔피언스 리그 진출에 성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뉴캐슬은 챔피언십 강등의 아픔을 극복하고 지난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 복귀해 12위를 기록하며 잔류에 성공했다. 그러나 여름 이적 시장에서 조이 바튼, 케빈 놀란, 호세 엔리케 등 주축 선수들을 떠나보내며 쉽지 않은 시즌을 보낼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깨고 뉴캐슬은 전반기에는 뎀바 바, 후반기에는 파피스 시세가 골행진을 이어가며 프리미어 리그 최종라운드까지 아스날, 토트넘과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놓고 경쟁을 펼쳤다. 뉴캐슬은 5위로 시즌을 마쳐 챔피언스 리그 진출에 아쉽게 실패했지만, 올 시즌 프리미어 리그 돌풍의 주역이 됐다.

파듀 감독은 ‘더 선’을 통해 “우선 아스날과 토트넘에 축하의 말을 건네고 싶다. 그러나 우리도 정말 놀라운 모습을 시즌 내내 보여줬다. 선수들이 단결해서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선수들을 칭찬했다.

이어서 그는 “다음 시즌에는 21승(올 시즌 아스날이 기록한 승수) 이상을 거둬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고 싶다.”라며 다음 시즌 목표를 밝혔다.

또한 파듀 감독은 선수를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우선 팀의 주축 선수들인 체이크 티오테, 요앙 카바예, 바, 시세 등을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 과연 뉴캐슬이 다음 시즌에도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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