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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리베리 영입 나섰다
잉글랜드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바이에른 뮌헨의 에이스 프랑크 리베리(26, 프랑스) 영입에 본격 착수할 전망이다. 잉글랜드의 '뉴스오브더월드'지는 8일 맨체스터 시티가 리베리 영입에 나섰다고 보도해 관심을 끌었다. 마크 휴즈 맨시티 감독은 주중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대 보르도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직접 관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 보르도 샤막에 관심
프랑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보르도의 골잡이 마루아네 샤막(25, 모로코) 영입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샤막은 지난 시즌 리그 34경기에서 13골을 득점하는 활약을 펼친 후 지난 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클럽들과 연결된 바 있다. 아스날, 선더랜드,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등이 샤막 영입을 노렸지만 보르도의 강한 반발에 부딪혀 영입에 실패했다.

"아스날 공격, 모두가 두려워해"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은 울버햄튼을 꺾고 리그 2위로 올라선 뒤 올 시즌 공격력에 대한 만족감을 숨기지 않았다. 아스날은 8일 새벽 몰리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프리미어 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세스크 파브레라스, 안드레이 아르샤빈의 골과 상대 자책골 2골을 묶어 4-1 대승을 거뒀다.

볼튼, 선수 물색…이청용으론 부족?
지난 여름 이청용을 영입한 볼튼 원더러스가 올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공격력 강화를 꾀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리 멕슨 볼튼 감독이 현재 팀 공격진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미드필더 션 데이비스의 부상 때문이다. 올 시즌 큰 기대를 모은 데이비스는 지난 9월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중상을 입어 시즌 아웃을 판정받아 멕슨 감독을 안타깝게 했다.

첼시 vs 맨유, EPL 최강은 누구?
드디어 최강자를 가릴 시간이 되었다. 사람들은 일명 “빅4”라는 이름으로 맨유, 첼시, 아스날, 리버풀을 EPL의 강자이자 변하지 않는 우승후보로 꼽지만, 좀더 따져본다면 최근 5년간 리그 최강자의 자리를 놓고 우승 다툼을 했던 팀은 첼시와 맨유로 압축되니 말이다.

바르샤, 올 겨울 마르체라노 영입?
바르샤가 또 다시 리버풀의 미드필더 마스체라노의 영입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의 일간지 '엘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바르샤가 다가오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마스체라노의 영입을 재시도 할 거라고 전했다.

맨유의 일일드라마 '밥줘'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급부상으로 인해 '산소탱크' 박지성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습니다. 한 달이 넘도록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박지성. 물론 현재 부상을 입어 경기 출전이 힘든 상태이긴 하지만, 복귀 후에도 발렌시아와의 경쟁이 쉽지만은 않아 보이는데요. 항상 입지에 대한 우려가 나올 때마다 오뚝이처럼 일어선 박지성의 비상을 또 한 번 기대해 봅니다.
- [웹툰] 맨유의 일일드라마 '밥줘'
70 - [프리뷰] 첼시 vs 맨유, EPL 최강은 누구?
23 - 긱스, 첼시의 다이아 전술을 파괴하라!
21 - '평균 4골' 첼시, 질주의 원동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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