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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서정원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는 수원 블루윙즈가 팀의 주장으로 김두현(31)을 선임했다.

서정원 감독이 선수단과의 대화를 통해 2013시즌 주장으로 미드필더 김두현을 선택했다.

김두현은 국가대표로 활약할 만큼 기술이 뛰어난 미드필더로, 2001년 수원에 입단한 이후 K리그 통한 221경기에 출전해 33골 24도움을 올리는 활약을 펼쳐왔다.

수원에서는 2004년 K리그 우승과 2002, 2009년 FA컵 우승을 경험했고, 아시아 무대에서도 2001년과 2002년에 연속으로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등 많은 성공을 거둬왔다.

김두현은 "새롭게 변화하는 팀의 주장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예전 막강했던 수원의 승리 DNA를 살려내 동료들과 소통하며 명가 재건에 힘을 보태겠다"며 활약을 다짐했다.

지난해 10월 경찰청 복무를 마치고 수원에 합류한 김두현은 올 시즌 등번호 8번을 달고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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