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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전북 현대 모터스가 제2의 도약을 앞두고 구단의 새로운 캐릭터를 제작해 공개했다.

전북에 새로운 마스코트가 등장했다. 새롭게 제작된 캐릭터는 엠블럼에 포함된 백제 봉황문전의 봉황을 형상화했다. 이번 캐릭터는 메인과 서브로 나뉘어 개발됐으며, K리그 클래식 최초로 SD(Super Deformed) 캐릭터를 별도로 개발했다.

특히 메인 캐릭터는 전북 축구의 특징인 '닥공'에 맞게 천상계 신들중에서 최고의 축구 실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봉황휘장의 힘으로 전북 현대의 승리를 이끄는 캐릭터다. 전북의 12번째 선수로 뛰게 될 새로운 캐릭터는 승리의 기운과 공격력을 불어넣는 무적의 상징으로 표현됐다.

또한, 서브 캐릭터는 오랜 친구로 전북 현대의 축구에 감동받아 팬들과 하나 되어 승리의 기운을 가져오는 상징이다.

이철근 단장은 "봉황을 활용해 지역연고구단의 의미를 부각하는 데 집중했다. 새로운 캐릭터가 팬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통해 전북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새로 태어난 캐릭터의 이름을 오는 20일까지 이메일 (nkcho@hyundai-motorsfc.com)을 통해 접수하며, 당선자에게는 전북의 홈경기 스카이박스 이용권 및 특별석 연간회원권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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