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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러시아와 북아일랜드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유럽 예선 경기가 눈보라가 몰아치는 날씨 탓에 하루 뒤로 연기됐다.

북아일랜드 축구협회는 23일 새벽(새벽 한국시각) 열릴 예정이었던 러시아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5차전 홈 경기를 심한 눈보라 탓에 경기장 잔디가 얼어붙어 연기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북아일랜드와 러시아의 경기는 오는 24일 새벽 같은 장소인 벨파스트의 윈저 파크에서 열린다.

북아일랜드 축구협회는 '관계자들의 검토 끝에 러시아와의 월드컵 유럽 예선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 양국 축구 협회의 합의 끝에 경기 일정을 오는 24일로 재조정했다'고 발표했다.

러시아는 이날 경기가 연기되며 F조 2, 3위 이스라엘과 포르투갈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르고도 승점 4점차의 격차를 유지하며 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반면, 북아일랜드는 총 승점 4점에 그치며 3위 포르투갈에 이어 4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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