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지난주 트위터에 올라온 축구 선수들의 흥미로운 이야기 모음.

마이클 오언: 훈련 가기 전에 샤워와 면도. 9시에 기자회견이 있어.

기자회견을 앞두고 신사의 품격을 보여준 오언.


사미 아메오비: 선수들 대부분이 오늘 아침 스카이 스포츠 촬영 때 잘 보이려고 엄청 애쓰고 있을 거야 ㅋㅋ

뉴캐슬의 아메오비도 방송 취재를 앞두고 준비에 힘쓰는 듯


대니 그레엄: 진짜 어떻게 네이선 다이어가 안 뽑혔지???????

그레엄, 스완지 동료 다이어가 잉글랜드 대표팀의 외면을 받은 것에 분노


아담 존슨: 잉글랜드 대표팀에 행운을! 훈련에서 부상을 당해 정말 열받아. 두 경기는 뛸 수 없게 됐어.

부상 소식을 알린 존슨. 선덜랜드에서 부활하고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복귀할지?


프레이저 캠벨: 와우 나 늙었네 #1/4세기

선덜랜드의 공격수 캠벨이 25번째 생일을 자축(?)


프레이저 캠벨: 다들 생일 축하 고마워! 그런데 트윗에 비해 선물이 너무 적은데 앞으로 선물이 계속 오는 건가?

만족을 모르는 캠벨!


애슐리 콜: 적을 두려워하지 마, 널 껴안는 가짜 친구를 조심해.

좋은 친구를 사귀세요, 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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