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세계인의 축구 네트워크 골닷컴이 8월 한 달 아시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포항 스틸러스 소속의 황진성을 선택했다.

황진성이 골닷컴 아시아 에디터들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으며 아시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황진성은 8월 한 달간 리그에서만 세 골을 터트리며 포항이 5위로 전반기를 마무리하도록 도왔다. FA컵 8강전에서는 전북을 상대로 결승골을 터트리기도 했다.

'황카카'라는 별명을 지닌 황진성은 이번 시즌 K리그 전반기 MVP로 선정됐다. 전반기 내내 황진성은 주간 MVP에 세 번이나 선정됐고,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잠비아와의 평가전을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다.

한편, 산동 루넌의 용포 왕과 나고야 그램퍼스의 다나카 툴리오 또한 많은 에디터들의 지지를 받았다. 왕은 리그에서 4골, FA컵에서 2골을 터트리는 맹활약을 펼쳤고, 다나카는 본업이 수비수임에도 공격수로 나서 4골을 터트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독자 투표 결과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신입생 카가와 신지가 1위를 기록했다. 카가와는 맨유 입단 직후부터 선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했다. 카가와는 올해 들어 골닷컴 독자들로부터 이미 두 차례나 아시아 최고의 선수로 지지를 받은 적이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국가대표, K리그 팀 역할은?
[웹툰] 해외파 선수들에게 A매치란
드로그바 "상하이 떠날 생각 없어"
스완지 미추 "EPL, 리가보다 편해"
브라질 감독 "네이마르 야유는 그만"

- ⓒ 세계인의 네트워크 골닷컴 (http://www.goal.com/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올 여름 이적 시장 최고의 영입은?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