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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트위터에 올라온 축구 선수들의 흥미로운 이야기 모음.

네이선 다이어 (스완지): 기성용에게 한국어를 배우게 될 것 같아.

다이어가 새 동료 기성용과의 친분을 과시.


아론 레넌 (토트넘): 마드리드에서 루카에게 행운을 빌어. 최고의 선수인 그가 그리울 거야.

팀 동료였던 루카 모드리치에게 작별 인사를 건넨 레넌.


에드윈 판 데르 사르 (前 맨유): 안녕, 옛 친구들을 만나러 왔어. 훈련은 안 한다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훈련장을 방문한 판 데르 사르.


리오 퍼디낸드 (맨유): 오늘 밥 말리를 하루 종일 들었어. 엑소더스(탈출)가 흘러나오네. 피어스 모건(아스널 팬으로 유명한 진행자)이 들을 노래는 아닐 듯!

퍼디낸드, 주축 선수들이 차례로 떠난 아스널을 조롱.


애슐리 콜 (첼시): 첼시에 왔으면 좋겠는 선수? 5년 전의 스티븐 제라드.

콜이 트위터로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조레언 레스콧 (맨시티): D조 보니까 말 그대로 챔피언스 리그네. 리그 챔피언만.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 레스콧이 레알 마드리드, 아약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한 조에 속한 것에 놀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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