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com 소개

Goal.com은?

600여 명의 에디터와 리포터가 30여 에디션을 통해 20개 이상의 언어로 축구관련 컨텐츠를 서비스하는 글로벌 사이트로 Marca.com과 Skysports 등 유럽 최대 언론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조사 기관인 'Comscore'에 따르면 골닷컴의 규모는 1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ESPNSoccernet.com, Football365.com, Teamtalk.com 등 보다 250% 큰 규모로 전 세계 스포츠 사이트 가운데 13위에 올라 있습니다. 단일 스포츠 사이트로는 MLB.COM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죠.

골닷컴의 뉴스는 모바일사이트인 m.goal.com와 스마트폰 앱서비스 등으로도 이용하실 수 있으며 CL매니저와 같은 판타지풋볼게임서비스와 커뮤니티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축구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Goal.com 한국어 에디션

2006 독일월드컵을 앞두고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한 골닷컴은 한국팬들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유럽 주요리그의 팀들의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음란댓글을 근절하기 위해 모든 기사의 댓글은 에디터들이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30분 마다 승인하고 있습니다. 바로 자신의 댓글이 보이지 않아 답답하실 수 있겠지만 축구팬들이 가장 마음 편하게 컨텐츠를 즐기실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Goal.com]과 Editorial은 무엇이죠?

[GOAL.com]과 Editorials은 골닷컴의 독자들이 보내주신 칼럼과 골닷컴 기자들이 현장에서 취재하며 느낀 개인적인 견해를 담은 글을 칼럼, 기자수첩, 인터뷰 등의 형식을 빌어 독자 여러분께 제공하는 컨텐츠입니다.


영문사이트 기사와 내용이 달라요!

옙. 골닷컴은 각 에디션의 치프에디터가 독자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큰 틀의 범위안에 자율권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한국의 경우에는 영문기사과 한글기사의 형태적 차이점, 팬 선호도, 해외축구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등을 감안하여 소스를 취합한 뒤 현지기자들과의 정보교환을 통해 새롭게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Goal.com은 한국 언론의 기사를 인용해 보도하나요? 존 듀어든이 골닷컴을 거론하며 참 바보 같은(silly) 짓 같다고 하던데요.

골닷컴 인터내셔널 에디션(담당: Ben Somerford, Asia editor)이 이따금 한국 언론의 영문판 기사를 보고 인용보도하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작성 전 소스에 대해 한국어 에디션과 교차검증을 통해 사실관계와 맥락을 확인한 뒤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에 대한 기사량이 적어지는 감이 있긴 하나 한국내 인용보도환경을 감안해 독자분들께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존이 인터뷰에서 거론한 주된 내용인 해외파 언급은 잉글랜드 에디션 등이 직접 취재하고 보도한 내용과 한국어 에디션의 견해 만을 다루고 있으므로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Goal.com에 입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본인명의 기사 혹은 기사작성 샘플을 하단의 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별도의 채용기간은 없으며 수시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는 다른 언론사의 입사조건과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실력 보다 인성과 태도를 중시합니다.


Do you know?

골닷컴의 모기업 퍼폼그룹은 영국내 스포츠 동영상 시장 점유율에서 경쟁자들에게 21배 앞서 있는(2010.1 기준) 스포츠 종합 미디어 그룹입니다.

퍼폼그룹은 스포츠 데이터(GSM), 동영상 뉴스(OMNISPORT), 동영상 하이라이트(ePlayer), 라이브 스트리밍(LIVESPROT.TV) 등의 서비스를 골닷컴의 방문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른 궁금하신 점은 메일로 알려 주시면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광고/제휴 문의 : cheolgyu.lee@goal.com / grinsmile@gmail.com Tel : 070-7785-3541 FAX : 02-6442-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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