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부폰, 월드컵 탈락 속에 눈물의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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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가 60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부폰도 국가대표 은퇴를 택했다.

[골닷컴] 홈에서 열린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스웨덴과 0-0으로 비긴 이탈리아는 합계 1무 1패를 기록,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탈리아 전역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잔루이지 부폰은 경기 후 은퇴를 발표했다. 소속팀 유벤투스에서도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친다고 발표한 그는 러시아 월드컵을 자신이 설 마지막 무대로 준비했다. 하지만 그 무대에 가지 못하게 되면서 부폰은 국가대표 은퇴를 먼저 결정했다. 부폰 외에도 다니엘레 데 로시, 안드레아 바르찰리도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탈리아 대표팀의 세대교체는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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