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워커 "맨시티에서의 축구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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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워커 "맨시티에서의 축구 즐기고 있다"

[골닷컴 김찬희 에디터] = "맨시티에서의 축구를 즐기고 있다."

올 여름 토트넘에서 맨시티로 이적한 카일 워커가 맨시티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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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의 이적료는 4천 5백만 파운드(한화 약 668억 원)였다. 워커는 승격팀인 브라이튼을 상대로 맨시티 이적 이후 데뷔전을 치렀다. 결과는 2대 0 승리였다.

토트넘에서 워커의 입지는 막판에 조금씩 좁아지고 있었다. 키에런 트리피어가 성장하며 그에게 오른쪽 수비수 주전자리가 돌아갔기 때문이다.

하지만 브라이튼과의 경기 이후 워커는 맨시티에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워커는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맨시티에서 일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 동료 선수들은 나를 환영해줬다. 그리고 맨시티에서의 축구를 즐기고 있다"라며 "얼굴에 미소를 머금으며 축구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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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가 떠난 토트넘은 어수선하다. 토트넘의 왼쪽 수비수인 대니 로즈가 토트넘의 주급 체계와 여름 이적 시장에서의 소극적인 행보를 비판하며 잡음이 일었다.

한편 토트넘의 EPL 개막전은 13일 21시 30분(한국시각)에 뉴캐슬을 상대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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