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호날두, 유벤투스 입단 후 첫 골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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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새 시즌 출정식에 나서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첫 골을 터트렸다.

유벤투스는 13일 이탈리아 토리노 페로사에서 2018-19시즌 출정식을 겸해 A팀과 B팀이 친선경기를 펼쳤다. 새 시즌을 치르기에 앞서 유벤투스가 갖는 전통적인 행사다. 지난 7월 말 팀에 합류해 프리시즌 출전 없이 훈련에 매진해 온 호날두가 처음 경기에 나서 팬들에게 인사하는 순간이었다. A팀 선발로 나선 호날두는 전반 8분 만에 정확한 침투와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을 넣었다. 10분 뒤에도 적극적인 플레이로 상대 자책골에 관여했다. 유벤투스 A팀은 디발라가 2골, 마르키시오가 1골을 추가해 5-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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