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포체티노 감독, 손흥민에게 선물 요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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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 문제를 해소한 손흥민에 대해 포체티노 감독이 자신의 지분을 강조했다

손흥민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하며 당면 과제였던 병역 문제를 해결했다. 2년의 시간을 번 덕에 유럽에서의 선수 생활도 지속 가능하다. 토트넘의 협조는 중요한 요소였다. 의무 차출 대회가 아닌 아시안게임에 손흥민을 보내며 토트넘은 개막전 이후 중요한 공격 옵션을 활용할 수 없었다. 포체티노 감독도 이 점을 강조했다. 그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내 몫도 있다. 손흥민이 내게 줄 선물을 가져오지 않았나?"라며 웃은 뒤 "이전 소속팀은 그에게 그런 협조를 해 주지 않았다. 우리는 미래를 보고 결정을 했다"라며 자신과 토트넘의 차출 협조를 다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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