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절호의 찬스를 어이 없게 놓친 오바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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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와의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아스널의 오바메양이 어이 없는 플레이를 보여줬다

아스널은 한국 시간으로 2일 열린 첼시와의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2018 ICC)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뒀다. 에메리 감독 체제로 치르고 있는 프리 시즌에도 공격적이면서 안정된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는 아스널은 역시 사리 감독을 새로 영입한 런던 라이벌 첼시를 꺾으며 기세를 더했다. 전반 6분 뤼디거에게 골을 내줬지만, 후반 추가시간 라카제트가 극적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하지만 전반 32분 나온 장면은 아스널에게 아쉬웠다. 미키타리안이 측면에서 올려 준 날카로운 패스를 오바메양이 쇄도했지만 헛발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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