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역시 무리뉴 "로메로가 세계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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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무리뉴였다. 다비드 데 헤아를 능가하는 골키퍼가 있냐는 질문에 로메로라고 답했다.

[골닷컴] 역시 무리뉴의 혀는 능수능란했다. 내일 경기에 선발로 나설 골키퍼를 특유의 화법으로 치켜세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CSKA모스크바와의 UEFA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6차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로메로 골키퍼의 선발 출전을 공언했다. 이 과정에서 그를 세계 최고 골키퍼라고 칭찬했다. 무리뉴 감독은 데 헤아보다 나은 골키퍼를 지도하거나 상대해 본적이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로메로다. 내일 선발로 나설 것이기 때문"이라며 백업 골키퍼의 출전 소식을 전했다. 이어 "나는 세계 최고 골키퍼들과 함께 한다. 지금은 로메로가 넘버 1, 조엘 (카스트로 페레이라)가 넘버 2, 그리고 데 헤아가 세번째이다"라며 최근 눈부신 활약을 펼친 데 헤아에게 지나치게 쏠리는 관심을 경계했다.

한편 맨유는 6일 새벽 (한국시간) 홈구장 올드트래포드에서 CSKA모스크바와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현재 2위 바젤에 승점 3점 차로 앞서고 있고 골득실에서도 여유가 있어 큰 이변이 없는 한 16강에 진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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