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무리뉴와 콘테, 악수로 촉발된 또 다른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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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관계의 두 감독, 이제는 앙숙이 돼 가는 걸까?

무리뉴 감독과 콘테 감독의 관계는 지난 시즌부터 좋지 않았다. 첼시가 맨유에 4-0 대승을 거둘 당시 콘테 감독의 과도한 세레모니를 무리뉴 감독이 비판했고 이후 크고 작은 신경전을 펼쳤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도 두 감독 사이엔 해프닝이 있었다. 콘테 감독이 경기 직후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며 무리뉴 감독과 악수를 하지 않았다. 무리뉴 감독은 "내가 그와 악수를 하기 위해 쫓아가거나 기다릴 필요는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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