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FW 무토 "3년 전 첼시 오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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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FW 무토 "3년 전 첼시 오퍼 받았다"

[골닷컴] 이성모 기자 = "3년 전 첼시로부터 오퍼를 받았다. 그러나 당시에는 내가 EPL에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최근 뉴캐슬에 입단하며 EPL에 진출한 일본 국가대표팀 공격수 요시노리 무토가 뉴캐슬 입단에 관해 가진 인터뷰에서 과거에 이미 EPL에 진출할 기회가 있었다는 사실과 그가 당시 독일을 선택했던 이유에 대해 밝혔다. 

무토는 뉴캐슬 지역지 '크로니클 라이브'와의 인터뷰에서 "3년 전 첼시로부터 오퍼를 받았다"며 "그러나 당시에는 내가 EPL에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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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그래서 그 때는 먼저 독일로 진출해서 기술을 더 발전시키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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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서 "지난 3년 동안 나는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더 발전했다"며 "뉴캐슬은 나의 그런 발전을 보고 제안을 보내왔고 나는 이제 뉴캐슬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고 밝혔다.

EPL에는 이미 레스터 시티에서 오카자키 신지가 좋은 모습을 보이며 활약하고 있다. 이번에 뉴캐슬에 입단한 무토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지켜볼만한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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